Recent Tweets @leegwangjong
Posts I Like

우리 주 하나님(캠퍼스워십 7)

어제도 계셨고 오늘도 계신 하나님.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 뭔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음 편하다. 주의 뜻을 기다릴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속의 땅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곳이다. 당장 뭔가를 하기 전에 주님의 계획을 살펴야 한다. 쉽게 해결된다고 해서 모두 주께서 이루신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황을 개선하려는 나의 노력일 때가 더 많다. -신명기

“기가 막혀 앉았더니”

에스라가 이스라엘로 귀환했을 때 그가 알았던 것은 그들의 삶이 무너진 이유였고 그가 본 것은 여전히 변화되지 않은 그들 삶의 방식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욕심과 편리를 좇아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에스라 9

벌써 몇주째 토요일에 밤을 새고 주일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역시…

삶은 예배를 배우는 과정이다. 언젠가 주님의 보좌 앞에서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늘 내가 속한 상황에서 나는 주님과의 관계의 어떤 부분을 배워야 할까? 주께서 내게 가르치시려는 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예배는 현재의 마지막 예배이며 또한 천국의 예배의 준비과정이다.

예수님만을 더욱 사랑 날이 갈수록 더욱 사랑 고난이 와도 더욱 사랑 내 삶의 고백 더욱 사랑

너의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시며 이렇게 말씀 하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길을 떠났음을 보고 후세의 사람들은 그의 믿음을 칭송한다.

오늘같은 명절 대 이동을 보노라면 이 땅의 여성들이 결혼을 할 때 얼마나 용기있는 결단을 내리는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보편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여성들에게 아브라함의 결단과 같은 결정을 내리도록 요구한다. 남자의 결혼과 여자의 결혼의 환경의 변화의 차이는 비교할 바가 되지 못한다.

나는 아직도 내가 알지 못하는 환경 속으로 들어갈 용기가 없다. 새삼스레 결혼한 여성들이 대단해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 하나만을 믿고 떠난 믿음에 부응하는 남자가 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볼 일이다.

위기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유다의 왕 여호사밧이 위기의 때에 보인 반응은 아주 놀랍다. 그리스도인의 위기 관리에 괸한 정답을 보여 주는 듯 하다. 오직 주님만을 믿는 그의 신뢰를 배워야 겠다.

어찌보면 하루하루가 전쟁같다. 나는 견고하게 주를 의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역대하

산하의 오역을 읽으면서 미처 몰랐던 역사의 많은 일들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링크한 글의 내용 가운데 용기 없으면 용기 있는 사람 존경이라도 하자라는 한 마디가 마음에 와 닿네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영역이 있다. 나는 주께서 허락하신 영역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가? 주께서 허락하지 않는 부분까지 소유하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가? (신명기 2장)